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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 Fantôme de l’Opéra

시간이 흘러버렸네. 꼭 한 번 보고 싶었는데. 어느 노래의 한 구절에 가슴을 쓸어 내리다. 난 소란스레 사랑했나봐, 널 줬다 이내 뺏는 걸 보니 분 넘친 행복을 또 시기했나봐… 오페라의 유령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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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eve of my birthday

몰랐던 생일을 기억해주는 그가 있어 행복하다. 내일이 생일이었다니 =P   86,075 total views, 27 views to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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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nflower, 2006

사랑? 사랑 뭐 별건가 행복 했던 시간 짧은 기억 하나면 충분한거지 기억하고 있다면 사랑은 변하지 않아 – Sunflower, 2006.   138,657 total views, 10 views to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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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설같은 이야기

  눈물아 이제 그만 멈춰줄래 다 끝난 것 같은데 왜 또 이러니 아픔아 이제 그만 떠나줄래 날 버린거 아는데 너만 남았니 전설같은 이야기 있을 수 없는 이야기 사랑 이야기 다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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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fficially, happy birthday

  몇 년동안 변하지 않은 일들. 그 해 봄, 많은 결정을 내렸고, 지금은 그 길을 가고 있다. 너무 많은 일 들이 일어난 것이었을까? 하루가 길 것 같다. 조용히. P.S. 고마워 젤 먼저 축하해줘서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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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original Vintcase (for iPad2)

  favorite 1 순위가 된 지 오래된… 구매가 안 되는 것이 함정 ㅠㅠ   4,993 total views, no views to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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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월의 밤

사월의 밤은 꽤 운치있지 않아?   3,878 total views, no views to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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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rass Products

Brass products, TRAVELER’S notebook & company, MIDORI 11,795 total views, no views to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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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

어느 한 장의 사진에 한참 동안 손길이 머문다. 그 날의 즐거웠던 기억, 이 날을 꼭 잊지않고 기억해두리라 마음먹었던 설레임 가득 잠이오지 않았던 그 날, 사람은 사계절을 다 겪어봐야 안다고 믿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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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M

  네가 떠나는 날 난 생각했지 비바람이 몰아쳐 비행기가 못 뜨기를 그건 슬픈 기대였어 미래의 꿈을 따라 넌 떠나버렸으니 지금 내게 남은 건 불확실한 미래와 널 향한 그리움 뿐 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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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

지금 생각해도 가슴떨려 수줍게 넌 내게 고백했지 내리는 벚꽃 지나 겨울이 올 때까지 언제나 너와 같이 있고 싶어 아마 비 오던 여름 날 밤이었을꺼야 추워 입술이 파랗게 질린 나 그리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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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초의 이의, 2012.

    8|493|29,606|1,302,675|67,739,120 문득!   2,933 total views, no views to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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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사람

너에게 나 너무 많은 얘길했나봐 나도 모르는 내 속에 끝없는 욕심의 말들 내 마음이 앞서 내가 말을 앞서 숨이차 그래도 남아 있는 것 같아 왠지 해도 해도 내 맘 알아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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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의 공간

  나만의 작은 도서관, 풍경이 있는 작은 공간.   2,956 total views, 2 views to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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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1, 너에게 보낸다

  기대하던 오늘이 온다 늘 언제나 네 편 그리고 고마워 2,451 total views, no views to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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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2-D2 그 때 그 시절

  R2-D2 STAR WARS 10225, LEGO   2,381 total views, no views to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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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09, Farnsworth House

  Farnsworth House 21009 w/ tree of 10193, LEGO   3,051 total views, no views to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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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ffeine

오랜 기다림 알게 모르게 스며든 깊은 향 후에 너무 쓴, 오래동안 가시질 않을 모든게 제 자리로 돌아올거라 믿고 있는 그에게 아무 말 할 수 없었다.   1,812 total views, no views to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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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마라서 영화라서 소설이라서 가능한 이야기란거 힘내 나는 언제나 네 편! 2,767 total views, no views to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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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디

고마워 애써 내게 감추려 했던 건 하지만 그래서 난 준비 못했지 내 삶 속에 가장 귀한 너와 헤어진 뒤에 쓰린 이 상처를 견딜 준비를 미안해 오랫동안 힘들었었지 언젠가 한 친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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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miss you

처음엔 넌 줄 알았지 너와 모든 것이 닮아서 그런 나를 모르고 다가서는 그애를 상처 때문에 나는 피했지만 이제는 나도 모르게 그 애와 가까워지고 흔들리는 마음은 점점 알 수가 없어 두려움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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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miss you

처음엔 넌 줄 알았지

너와 모든 것이 닮아서

그런 나를 모르고 다가서는 그애를

상처 때문에 나는 피했지만

이제는 나도 모르게

그 애와 가까워지고

흔들리는 마음은 점점 알 수가 없어

두려움이 앞선 미안함

문득 너와 같이있는 착각에

너의 이름을 불렀지

우연히 그애의 옆모습을 볼때면

왜 난 목이 메일까

그앨 정말 좋아하나

너를 닮아서 사랑하나

흔들리는 마음은 점점 알수가 없어

두려움이 앞선 미안함

– 서지원, “I Miss You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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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디

고마워 애써 내게 감추려 했던 건
하지만 그래서 난 준비 못했지

내 삶 속에 가장 귀한 너와 헤어진 뒤에
쓰린 이 상처를 견딜 준비를

미안해 오랫동안 힘들었었지
언젠가 한 친구 충고해 주었지

이루어질 수 없다고 너와 나의 사랑은
그 땐 어렸는지 웃어버렸어

포기해버린 니 마음 이해해
둘만의 사랑으론 축복받을 수 없다는 걸

나는 괜찮아 그냥 견딜 수 있을거야
너무 지쳐버린 니가 걱정될 뿐

이젠 더 이상 눈물 짓지 마
아직도 흘릴 눈물 남았니

뒤돌아 볼 것도 없어 빨리 가렴
마지막 니 모습에 널 잡을지 몰라

부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
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

잊어 줘 살아갈 이유 잃어버린 날

이젠 더 이상 눈물 짓지 마
아직도 흘릴 눈물 남았니

뒤돌아 볼 것도 없어 빨리 가렴
마지막 니 모습에 널 잡을지 몰라

부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
많은 사람들의 축복속에서

잊어줘 살아갈 이유 잃어버린 날
이젠 더 이상 눈물 짓지마

아직도 흘릴 눈물 남았니
뒤돌아 볼 것도 없어 빨리 가렴

마지막 니 모습에 널 잡을지 몰라
부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

많은 사람들의 축복속에서

잊어 줘 살아갈 이유 잃어버린 날

– 윤종신, “부디”, 1995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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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집엔 무지개가 뜬다

매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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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택, 펀치 17화

인생에 정답이 있나.
선택만 있지.

난 그런 선택을 했고,
지금 책임을 지고 있어.

나쁜 사람, 덜 나쁜 사람.
내 앞에 선택은 지금도 똑같네.

– 펀치 17화

 

가장 잘 한 선택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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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마음 깊은 곳의 너

너에게 전화를 하려다
수화기를 놓았네
잠시 잊고 있었나봐
이미 그곳에는
넌 있지 않은걸
내 마음 깊은 곳에 너
마지막 작별의 순간을
너의 눈속에 담긴
내게 듣고 싶어한 그 말을
난 알고 있었어 말하진 못했지
내 마음 깊은 곳에 너
너에게 내 불안한 미래를
함께 하자고 말하긴 미안했기에
내게로 돌아올 너를 또다시
혼자이게 하지는 않을꺼야
내 품에 안기어
눈을 감을땐 널 지켜줄꺼야
언제까지나 너를 기다려
내 마음 깊은 곳에 너
만남의 기쁨도 헤어짐의 슬픔도
긴 시간을 스쳐가는 순간인것을
영원히 함께할 내일을 생각하며
안타까운 기다림도 기쁨이 되어
너에게 내 불안한 미래를
함께 하자고 말하긴 미안했기에
내게로 돌아올 너를 또다시
혼자이게 하지는 않을꺼야
내 품에 안기어
눈을 감을땐 널 지켜줄꺼야
언제까지나 너를 기다려
내 마음 깊은 곳에 너

만남의 기쁨도 헤어짐의 슬픔도
긴 시간을 스쳐가는 순간인것을
영원히 함께할 내일을 생각하며
안타까운 기다림도 기쁨이 되어
만남의 기쁨도 헤어짐의 슬픔도
긴 시간을 스쳐가는 순간인것을
영원히 함께할 내일을 생각하며
안타까운 기다림도 기쁨이 되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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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규찬, “믿어지지 않는 얘기”

믿어지지 않는 얘길 들었지
내 가슴은 타버렸어
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가졌던
그 시간동안 넌 변했지

내 옆에 있을 때보다 떨어져 있던 그 시간이
오히려 편한 느낌이었다고
너무도 차분한 그 눈빛 아래 흐르는
그 입술 그 안에서 조용히 스며 나오는
차가운 목소리 헤어지자고
아냐 이건 꿈이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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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1, 너에게 보낸다

1111

1111

 

기대하던 오늘이 온다

늘 언제나 네 편

그리고 고마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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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희은, “사랑-그 쓸쓸함에 대하여”

첫데이트를기억하세요

첫 데이트를 기억하세요?

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
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
도무지 알 수 없는 한 가지
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
참 쓸쓸한 일 인 것 같아

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
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

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 번
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
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

사람을 사랑한다는 그 일
참 쓸쓸한 일 인 것 같아

– 양희은, “사랑-그 쓸쓸함에 대하여”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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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사람

너에게 나 너무 많은 얘길했나봐
나도 모르는 내 속에 끝없는 욕심의 말들
내 마음이 앞서 내가 말을 앞서 숨이차
그래도 남아 있는 것 같아

왠지 해도 해도 내 맘 알아줄 것 같지 않아서
자꾸 겹겹이 칠하다 덧나기만 하는 상처

차라리 그것보다 모자란게 나아
그래도 꼭 하고 싶은 이 말

고마워 정말 너에게
왜 그렇게 힘들었는지
너무 많이 돌아와
잊고 있었던 말

정말 고마워

고마워 정말 너에게
왜 그렇게 힘들었는지
너무 많이 돌아와
잊을 뻔 했던 말
정말 고마워

– “Thank You,” 연애시대, 15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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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마라서 영화라서 소설이라서 가능한 이야기란거

힘내

나는 언제나 네 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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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설같은 이야기

전설같은 이야기

전설같은 이야기

 

눈물아 이제 그만 멈춰줄래

다 끝난 것 같은데 왜 또 이러니

아픔아 이제 그만 떠나줄래

날 버린거 아는데 너만 남았니

전설같은 이야기

있을 수 없는 이야기

사랑 이야기 다신 하기 싫어

믿지 않을래 다신 믿지 않을래

사랑

전설같은 이야기

사랑

– 하이니(Hi.ni), “전설같은 이야기,” 전설같은 이야기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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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076, 아자씨

Monster Fighters

40076, LEG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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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초의 이의, 2012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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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|493|29,606|1,302,675|67,739,120

문득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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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M

HAM

HAM

 

네가 떠나는 날 난 생각했지

비바람이 몰아쳐 비행기가 못 뜨기를

그건 슬픈 기대였어

미래의 꿈을 따라 넌 떠나버렸으니

지금 내게 남은 건 불확실한 미래와

널 향한 그리움 뿐

내 안에 있는 그대 내 곁엔 없어

늘 내게 꿈과 사랑함을 준 그대

하늘 위 저 바다로 구름배 타고

내 시린 빈손 따뜻하게 잡던 그대

우리 만남에서 헤어짐은 그리 멀지 않더니

헤어짐 후 만남까진 왜 이다지 먼건지

하늘은 알고 있겠지 이 땅 위의 슬픔을

또 지금의 우리에게 다가오는 내일을

언젠가 내 품에 안길 그 날을 난 매일 꿈꾸며

잠시라도 그댈 잊고 지내지 않아요

그대를 부름과 기다림 내 생활의 일부가 되어

보이지 않는 사랑의 끈을 난 오늘도 그대에게로

너는 내게 늘 기다려진 사람으로 남는데

나는 네게 잊혀진 얼굴이 되어 있는건 아닐까

너를 그리는 나의 마음도

붉은 노을이 되어 묻혀가고

너를 찾는 나의 그리움은

하늘을 가득 채우고

또 채우고 있네

김승기, “HAM”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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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보

그녀

그녀

 

그 날의 풍경 ;p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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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월의 밤

KMU

KMU

사월의 밤은 꽤 운치있지 않아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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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nflower, 2006

Sunflower

Sunflower

사랑?
사랑 뭐 별건가
행복 했던 시간
짧은 기억 하나면 충분한거지
기억하고 있다면
사랑은
변하지 않아

– Sunflower, 2006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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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원사

 

caffe ora

caffe ora

누가, 추리소설을 뒤에서부터 읽는가.

결말을 알고 보는 영화.

그래도 보고 싶으니까.

되돌리고싶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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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 Fantôme de l’Opéra

Le Fantôme de l'Opéra

Le Fantôme de l’Opéra

시간이 흘러버렸네. 꼭 한 번 보고 싶었는데.

어느 노래의 한 구절에 가슴을 쓸어 내리다.

난 소란스레 사랑했나봐,
널 줬다 이내 뺏는 걸 보니
분 넘친 행복을 또 시기했나봐…

오페라의 유령에 가려진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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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

긴 여행의 시작

긴 여행의 시작

지금 생각해도 가슴떨려
수줍게 넌 내게 고백했지
내리는 벚꽃 지나 겨울이 올 때까지
언제나 너와 같이 있고 싶어

아마 비 오던 여름 날 밤이었을꺼야
추워 입술이 파랗게 질린 나
그리고 그대

내 손을 잡으며 입술을 맞추고
떨리던 나를 꼭 안아주던 그대
이제와 솔직히 입맞춤 보다 더
떨리던 나를 꼭 안아주던
그대의 품이 더 좋았어

내가 어떻게 해야 그댈 잊을 수 있을까
우리 헤어지게 된 날 부터
내가 여기 살았었고
그대가 내게 살았었던 날들

나 솔직히 무섭다
그대 없는 생활 어떻게 버틸지
함께한 시간이 많아서였을까
생각할 수록 자꾸만 미안했던 일이 떠올라

나 솔직히 무섭다
어제처럼 그대 있을 것만 같은데
하루에도 몇 번 그대 닮은 뒷모습에
가슴 주저앉는 이런 나를 어떡해야하니

그댄 다 잊었겠지
내 귓가를 속삭이면서 사랑한다던 고백
그댄 알고 있을까
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
또 얼마나 그리워해야 그댈 잊을 수 있을지

나 그대가 아프다
언제나 말 없이 환히 웃던 모습
못난 내 성격에 너무도 착했던
그댈 만난 건 정말이지 행운이었다 생각해

나 그대가 아프다
여리고 순해서 눈물도 많았었지
이렇게 힘든데 이별을 말한 내가 이 정돈데
그댄 지금 얼마나 아플지

나 그대가 아프다
나 그 사람이 미안해
나..
나..
그 사람이 아프다.

– 에피톤 프로젝트(Epitone Project), “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,” 긴 여행의 시작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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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fficially, happy birthday

 

28thbd

28thbd

몇 년동안 변하지 않은 일들.

그 해 봄, 많은 결정을 내렸고, 지금은 그 길을 가고 있다.

너무 많은 일 들이 일어난 것이었을까?

하루가 길 것 같다. 조용히.

P.S. 고마워 젤 먼저 축하해줘서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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