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chive for Black Touch

우리집엔 무지개가 뜬다

매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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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1, 너에게 보낸다

11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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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대하던 오늘이 온다

늘 언제나 네 편

그리고 고마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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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마라서 영화라서 소설이라서 가능한 이야기란거

힘내

나는 언제나 네 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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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초의 이의, 2012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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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득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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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보

그녀

그녀

 

그 날의 풍경 ;p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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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월의 밤

KMU

KMU

사월의 밤은 꽤 운치있지 않아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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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원사

 

caffe ora

caffe ora

누가, 추리소설을 뒤에서부터 읽는가.

결말을 알고 보는 영화.

그래도 보고 싶으니까.

되돌리고싶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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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 Fantôme de l’Opéra

Le Fantôme de l'Opéra

Le Fantôme de l’Opéra

시간이 흘러버렸네. 꼭 한 번 보고 싶었는데.

어느 노래의 한 구절에 가슴을 쓸어 내리다.

난 소란스레 사랑했나봐,
널 줬다 이내 뺏는 걸 보니
분 넘친 행복을 또 시기했나봐…

오페라의 유령에 가려진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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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fficially, happy birthday

 

28thbd

28thbd

몇 년동안 변하지 않은 일들.

그 해 봄, 많은 결정을 내렸고, 지금은 그 길을 가고 있다.

너무 많은 일 들이 일어난 것이었을까?

하루가 길 것 같다. 조용히.

P.S. 고마워 젤 먼저 축하해줘서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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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eve of my birthday

Birthday Cake

Birthday Cake

몰랐던 생일을 기억해주는 그가 있어 행복하다.

내일이 생일이었다니 =P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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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iny

rainy

rainy

비야 엄청나게 내려주련,

그를 바래다줄 핑계라도 바랄 수 있도록 ^^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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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ffe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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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 기다림
알게 모르게 스며든

깊은 향 후에 너무 쓴, 오래동안 가시질 않을

모든게 제 자리로 돌아올거라 믿고 있는 그에게
아무 말 할 수 없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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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마음일까
더 이상 아무도 다치지 않길 바래본다.

오랜만에 돌려보는 필름에 조용히 눈을 감는다_냉정과 열정사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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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ld time

timeless

am not  a workaholic but escape from reality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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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

we

어느 한 장의 사진에 한참 동안 손길이 머문다.
그 날의 즐거웠던 기억,
이 날을 꼭 잊지않고 기억해두리라 마음먹었던
설레임 가득 잠이오지 않았던 그 날,
사람은 사계절을 다 겪어봐야 안다고 믿고 있는 나는
누군가와 같은 우산을 쓰고 눈을 맞으며 같은 하늘을 바라보았었다.
이렇게 오랫동안 애인만큼이나 친구보다 더
곁에서 있어주기를 바란것은 욕심이였을까.

진심이었음을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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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vely day, rising sun

rising sun

보여줄 수 있음에 감사하던 날들이 지나간다
당신만큼은 내 흐트러진 모습을 못 보기를 바래 이것 저것 핑계를
미안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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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A, that’s all.

ENA

EN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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못 생긴 남자

못 생긴 남자

못 생긴 남자

친구 녀석 서프라이즈 해주려고 몰래 가려던게 벌써 막이 내린다고 메시지가 왔다. 과연 이번주에는 갈 수 있을까? 야자시간에 연습장 가득 꿈을 채워넣던 시절이 떠오른다_우린 우리의 길을 잘 가고 있지?

오랜 친구를 만나 뭉클한 저녁이지만, 또 한 구석엔 마음 아픈 사람이 있다.

어떻해야 할지…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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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racle

 

전설같은 이야기 2013 시작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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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ving memories, Waterlow Park

Waterlow Park

Waterlow Park

어느 공원인가에는 누군가를 혹은 무언가를 기리며 기증된 의자들이 있단다.

언젠가 나와 그녀의 이름이 새겨진 의자를 기증하고 싶다.

먼 훗날 그 곳을 찾으며 추억을 나눌 수 있다면 그 보다 멋진 일이 있을까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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