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규찬, “믿어지지 않는 얘기”

믿어지지 않는 얘길 들었지
내 가슴은 타버렸어
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가졌던
그 시간동안 넌 변했지

내 옆에 있을 때보다 떨어져 있던 그 시간이
오히려 편한 느낌이었다고
너무도 차분한 그 눈빛 아래 흐르는
그 입술 그 안에서 조용히 스며 나오는
차가운 목소리 헤어지자고
아냐 이건 꿈이야

1,215 total views, 2 views today

답글 남기기